파일 서버와 엑셀로는 누가 어떤 도면을 보는지, 무엇이 최신본인지, 자재가 어디까지 발주됐는지 통제할 수 없습니다.
리비전이 폴더마다 흩어져 구버전 도면이 현장에 배포되는 사고가 반복됩니다.
공유 폴더 링크 하나면 누구나 도면을 열람·복사. 협력사 유출 위험이 상존합니다.
도면 BOM과 발주·입고가 분리되어 자재 누락과 중복 발주가 발생합니다.
도면 등록부터 BOM 발주, 권한 배포, 감사까지 — 한 시스템 안에서 끊김 없이.
승인도/생산도/POS/MAKER 분류, 리비전 이력과 최신본 추적을 한 곳에서.
도면–자재 연계, BOM 등록·조회·내보내기로 발주·입고 흐름까지 연결.
딥니-바이-디폴트 ACL — 권한 없는 사용자는 도면 토큰·키조차 받지 못합니다.
R2 멀티파트 청크 + 3단계 암호화(데이터·키래핑·서버봉인)로 안전 전송.
수신자별 서명 번들로 도면을 배포하고 다운로드까지 추적합니다.
발급·열람·다운로드 전 과정을 해시 체인 감사로 무결성 보장.
SEDMS를 차별화하는 두 축 — AI 자동 검증과 대용량 암호화 전송.
도면은 설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승인·배포·협력사 수신·개정·폐도까지 같은 호선 데이터를 봐야 오류가 사라집니다.
왜 엑셀 도면대장이나 공유 폴더가 한계인가.
| 항목 | 공유 폴더 + 엑셀 | Autodesk Vault | SEDMS |
|---|---|---|---|
| 월 비용 | $0 (인건비 ∞) | $500+ | $99~ |
| 초기 도입 | 즉시 (오류 누적) | 2주+ 교육 | 즉시 |
| 최신본 관리 | 수동 명명 규칙 | 버전 추적 | AI 파싱 + 자동 추적 |
| 권한 제어 | 폴더 공유 링크 | 사용자 그룹 | 딥니-바이-디폴트 ACL |
| 협력사 배포 | 이메일 첨부 | 외부 공유 | 서명 번들 + 열람 추적 |
| 감사 로그 | ✕ | 부분 | 해시 체인 전수 보존 |
| BOM 연계 | ✕ | 부분 | 도면–자재 1:1 연결 |
| 클라우드 | ✕ / 별도 NAS | 온프레미스 | 엣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도면을 "열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접근 경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 헤더를 신뢰하지 않고 세션 기반 역할로만 통과. 옆경로(IDOR) 차단.
Google 로그인 + 관리자 승인 또는 초대 코드로만 입장. 사용 신청이 먼저입니다.
데이터(AES-GCM) · DEK 래핑(HKDF) · 서버 봉인(HMAC)의 다층 방어.